스타벅스 워싱턴DC수화 매장 오픈 조회수 : 1372 제보자 : 신이수 기자

플라스틱 빨대를 없애 겠다는 등 환경문제에 앞장서던 스타벅스워싱턴 DC에국내 '수화매장을오픈했습니다.

스타벅스 매장의 모든 종업원은 수화를 능숙하게 할수 있습니다.스타벅스는H스트릿에 첫 수화 매장을 오픈했습니다.매장은 세계의 유일한 청각장애인을 위한 대학 갈라뎃 대학 옆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들어가기 전부터 이 매장의 다른점이 보이는데요.매장 앞에는 스타벅스라고 영어와 수화로 그려져 있습니다.매장에 들어가면 배경음악이 없다는것을 느낄수 있습니다.스타벅스의 유명한 머그컵 일러스트 또한 수화로 되어 있습니다.벽에는 이번주의 수화 단어가 붙여져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청각장애인들은 취직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은데요.수화로 커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트레이닝을 받을수 있어 청각장애 바리스타들은 기뻐했습니다.매장의 오픈은 많은 사람들이 반기는 일이였는데요.갈라뎃 대학 옆에있는 청각장애인 고등학교 학생들도 매장에 와보고 바리스타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습니다.이 매장은 꼭 청각장애인이 아니라도 사람들이 수화에 노출되고 청각장애인의 생활을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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