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이티드 헬스케어 9100만불 벌금.. 무슨일이.. 조회수 : 1237 제보자 : USKN

미국에서 가장 큰 의료보험회사가 9100만불의 벌금을 물게 되 의료보험 커버리지를 받지못했다면 이번 법원 판정이 보험회사와 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1월 초 캘리포니아 대법원은 전국에서 가장 큰 의료보험 회사인 유나이트 헬스케어 그룹에게서 9천100만 달러의 벌금을 판결했습니다

검찰은 환자 의료보험 처리에서 90만개의 위법행위를 찾아냈고 다른 문제도 발견했습니다.

의료보험회사의 엉성한 일처리로 많은 사람들이 의료보험 커버를 못받게 했습니다.

이번 법원 결정은 의료보험 소비자들에게 힘을 더 실어주는 결정입니다.

캘리포니아 보험 규율에 따르면 소비자에게 부당한 일을 행할마다 5천불의 벌금을 물을수 있는데요.

이번 결정은 다른 보험회사들에게도 본보기가 되는 행동이였습니다. 아직 남은 8천200만불의 벌금은 상고되고 있습니다. 만약에 보험회사가 다시 진다면 총 1억7천만불의 벌금을 내게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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